2008년 12월 14일
'타츠노코 VS 캡콤' 플레이 소감.

예전같으면 2대 살가격으로 현재 출시된
'타츠노코 VS 캡콤'
(만수 & MB ㅅㅂㄻ....)
다른 거 필요없고요...'타츠노코 VS 캡콤'
Wii가 사고싶어요!!Wii를 원합니다!!
Wii를 구입하고 환율사태에 피 눈물을 흘리면서도 타츠VS캡콤을 구입한 후배 녀석의 열정(?)에 찬사를!!
게다가 큐브패트와 호환이 되는 Wii의 기능에 따따블 찬사를....!!
PSP대전만이 오가던 후배 집에서 오랜만에 피끓는 패드 난타전이 벌어졌습니다.
그리고 게임을 즐기던 네식이와 후배, 두 사람은 그토록 고대하던 인물에게 연달아 감격의 탄성을 내질렀습니다.

"반갑다 제군들, 난 간지남이라고 한다."
네식이&후배:"오옷, 오옷, 오오오오오오오!!!!!" (/+ 3+)/~!! (/+ ㅅ+)/~!!헉헉, 하악!하악!"
등장 캐릭터 중에서 가장 간지를 내뿜는 '카라스'
후배가 피눈물(?)을 흘리며 이 게임을 구입한 이유도 모두 이 녀석 때문입니다.
솔직히 모든 캐릭터들을 골라 플레이 해봤지만 어느 캐릭터도 카라스의 간지를 따라 올 수 없었습니다.
목소리가 굵직하면서도 짤막하고 기술하나하나도 간지폭발 브라보!
진짜 이런 순간을 기다린듯 죽-!죽-! 이어지는 콤보에 작렬간지 필살기.
캐릭터 체인지 순간에도 스피디하게
그야말로 '폭간지'
그런 이유로 네식이와 후배녀석의 기본 캐릭터는 타츠노코의 폭간지 히어로 카라스.
그리고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나머지 캐릭터는 바로....

(어익후야~!!이야아-후! 비바-!)
~ㄴ(+ㅂ+)ㄱ~

이건 필시 유리네 없이 캐릭터 전쟁에 뛰어든 카라스를 위해 배풀어준 두 회사의 배려라고
-가장 멋진 캐릭터와 가장 귀여운 캐릭터가 한팀이 된다.-
멋지지 않습니까?
최고의 궁합입니다.
그래서 샤프가 연습장으로 출동합니다.
!!+ㅅ+!!

왠지 손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구만요...
아무튼 '롤 만세!'입니다.
후배: 형, 그런데 말이죠..
네식이:응?
후배:왜 이 녀석만 BGM이 풀 보이스일까요?
네식이: 응, 그래서 좋아! d(>ㅆ<)b~♪
후배:이 형 벌써 빠졌군....(...)
네식이:응?
후배:왜 이 녀석만 BGM이 풀 보이스일까요?
네식이: 응, 그래서 좋아! d(>ㅆ<)b~♪
후배:이 형 벌써 빠졌군....(...)
# by | 2008/12/14 23:17 | 게임 연습장.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







